박성현, 세계랭킹 8위로 하락…고진영·김세영 이어 한국 선수 3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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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박성현(27)이 세계 랭킹 8위로 다시 하락했다.

6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은 평균 5.17점으로 전주 6위에서 두 계단 내려앉은 8위에 자리했다.

박성현은 5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 클래식에서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전주 세계 랭킹 6위로 하락하며 2년 3개월 만에 세계 랭킹 5위 밖으로 밀려난 박성현은 일주일 만에 다시 두 계단 더 하락했다.

한국 선수 중 두 번째로 높았던 세계 랭킹도 고진영(25·1위), 김세영(27·7위)에 이어 3순위로 밀려났다.

넬리 코르다(미국), 대니엘 강(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2~4위를 유지했고, 하타오카 나사(일본)는 3계단 상승한 5위로 올라섰다. 박인비(32)는 9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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